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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딩동-왕대륙-프랭키 첸 감독, '반가워요 딩동~' (나의 소녀시대) 덧글 0 | 조회 465 | 2016-07-29 00:00:00
관리자  
2016.07.13
  
 

왕대륙이 내한했다. 왕대륙은 ‘나의 소녀시대(Our Time)’로 40만 돌파 감사 인사 차 방한했다.  

이날 ‘나의 소녀시대’ 제작보고회에는 왕대륙을 비롯해 감독 프랭키 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의 소녀시대(감독 프랭키 첸)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고등학교 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송운화 분)과 학교를 주름 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왕대륙 분)의 첫사랑 밀어주기 대작전을 그린 영화.

MC 딩동, 왕대륙, 프랭키 첸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나의 소녀시대' 내한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왕대륙, 송윤화, 이옥새, 간정예 등이 출연한 ‘나의 소녀시대’는 지난 5월 11일 개봉돼 CGV단독 상영관에도 불구 40만 이상 관객수가 들며 흥행했다.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