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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MC 딩동 '비둘기 마술로 시작' 덧글 0 | 조회 617 | 2016-03-15 00:00:00
관리자  

 

 

포미닛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클럽 옥타곤에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액트 세븐'(Act.7)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쇼케이스에서 MC 딩동이 비둘기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포미닛이 완전체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지난해 2월 앨범 '크레이지'(Crazy) 발표 이후 1년여 만이다. 앨범명 '액트 세븐'은 2016년 그 일곱 번째 막을 열 포미닛의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담겠다는 멤버들의 포부가 담겼다. 

 

포미닛은 지난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히트곡 '미쳐'에 이어 다시 한 번 '걸 크러쉬'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를 펼치겠다는 각오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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