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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딩동, 생애 첫 팬미팅..신동엽부터 워너원까지 축하인사 덧글 0 | 조회 433 | 2018-05-30 02:05:35
관리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MC딩동이 오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팬 미팅을 개최한다.

MC딩동은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낯선 인물이지만 방송가에서는 유명인사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등 굵직한 프로그램의 사전 MC로 오랫동안 활약해온 그는 사전MC라는 직업을 전문화 시킨 최초의 MC이다. 사전MC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MC딩동이 단독으로 나올 정도다.

매끄러운 진행 솜씨와 오랜 경력이 입증하듯 사전MC뿐 아니라 팬미팅, 쇼케이스 등 각종 이벤트 MC 역시 도맡아 하고 있다. 수많은 스타들의 팬 미팅을 진행했던 MC딩동은 공교롭게도 자신이 진행하는 100번째 팬 미팅의 주인공이 MC딩동 자신이 되었다고 전하며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함에 대한 설렘을 표했다.

팬미팅을 진행하기 전 그 스타의 팬클럽 이름부터 어떻게 데뷔하게 되었는지 까지 늘 꼼꼼히 준비한다는 MC딩동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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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딩동 사진=딩동해피컴퍼니

누구보다 잘 알지만, 한편으로는 바쁘게 달려왔던 자신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관객들 앞에 진솔한 이야기를 소개할 시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내비쳤다.

MC딩동의 첫 팬미팅 소식을 전해들은 연예계 유명인사들이 지원사격도 눈에 띈다.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함께 해온 방송인 신동엽, 유희열은 물론이거니와 데뷔 초기부터 함께한 대세 아이돌 워너원을 비롯한 여자친구, 백지영, 황치열, 바다, 이준기 등 방송과 행사를 통해 MC딩동과 인연을 맺어온 각 분야 최고의 연예인들이 홍보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가수 케이윌은 ‘MC딩동형 덕분에 많은 분들이 무대에서 주인공으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에너지를 얻었는데, 이 날은 딩동형이 주인공이 되는 날이 되겠네요’라며 축하를 건넸고, 해외 일정으로 아쉽게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전한 백지영은 2회 팬미팅이 개최되면 꼭 참석해서 MC딩동과 ‘내 귀에 캔디’를 부르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스타들의 축하 영상은 MC딩동의 SNS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팬 미팅에 특별 초대 손님으로 찾아와 함께 한다고 하니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