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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김철민 "코미디언 6번 도전, 시험장서 박명수도 만나" 덧글 0 | 조회 808 | 2018-05-30 02:03:00
관리자  
라디오쇼 김철민 윤효상
라디오쇼 김철민 윤효상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라디오쇼'에서 김철민이 코미디언 시험에 도전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코미디언 김철민과 가수 윤효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쇼' DJ 박명수는 "28년 동안 대학로에서 버스킹을 한 원조 두 분이다. 대학로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다"며 김철민과 윤효상을 소개했다. 이어 "28년 전, 20대 초반에 꿈을 가지고 대학로에 입성했을 것 같다. 어떻게 대학로 무대에 서게 됐냐"고 물었다. 

이에 김철민은 "개그맨을 계속 도전해서 6번 만에 합격했다. 당시 시험장에 가면 박명수 씨도 자주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의 꿈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버스킹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앨범을 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윤효상은 KBS1 음악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서 13년째 사전 MC를 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효상은 사전 MC로 유명한 MC딩동에 대해 언급하며 "딩동은 여러 가지를 하고 난 '열린음악회'만 했다"며 그 이유에 대해 "음악이 좋기 때문이었다. 뭔가를 바라고 한 게 아니라 관중이 좋고 가수가 좋았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대학로에서 요즘 히트하는 노래를 한다. 엑소부터 허경영 곡까지 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라디오쇼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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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철민 | 박명수 | 윤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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