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커뮤니티 > 보도자료
여자친구, 뮤비 에피소드 공개에 MC 딩동 "곤지암 보지 말고 여자친구 뮤비 봐라" 덧글 0 | 조회 201 | 2018-05-30 02:00:27
관리자  

[문화뉴스 MHN 박효진 기자] 여자친구가 미니 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의 타이틀곡 '밤' 뮤직 비디오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0일 진행된 여자친구의 미니 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 컴백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밤' 뮤직비디오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MC 딩동은 "촬영하면서 에피소드 있었나"고 물었다. 이에 소원은 "소원 폐교에서 촬영했다. 처음부터 밤까지. 으스스한 느낌도 나는 것 같고 심지어 내용이 천둥번개 치고 이런 게 있어서 더 와닿았다"고 답했다. MC 딩동은 "곤지암 보지 말고 여자친구 뮤직비디오 보는 게 더 무서울 수 있겠네요"라고 농담을 했다.

은하는 "살면서 다래끼가 딱 한 번 나 봤는데 두 번째 다래끼가 뮤지 촬영 첫날에 났다. 낯선 다래끼였지만 열심히 촬영했다"고 답했다. 또한 예린은 "신 중에 방안에서 혼자 카세트 듣다가 눈물 흘리는 신이 있었는데 고민이 많았다. 눈물 어떻게 흘려야 할까 고민하다 진정성 있게 우는 게 가슴 먹먹해지겠구나 싶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울었다"고 말했다.

전체 스토리 보기

이어 유주는 "꽃 들고 산에 올라가는 장면 있는데 실제로 길치라 길 못찾았다. 촬영 중간에도 산을 어디 방향으로 올라가야 될지 헤매서 매니저가 놀렸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