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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는 박하수다] 183회 ‘사전MC계의 유재석’ MC 딩동이 왔다 덧글 0 | 조회 12 | 2017-08-02 00:00:00
관리자  

경향신문 유일의 대중문화 전문 팟캐스트 <연예는 박하수다>, 이번 주에는 ‘사전MC계의 유재석’으로 불리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 예능인 MC 딩동과 그의 가족과 같은 동료 MC배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MC 딩동은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당시 오디션에서 수석을 차지하며 데뷔한 유망주였습니다. 하지만 데뷔와 동시에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대학로에 살고 있던 그는 결혼식이나 돌잔치 사회 전단지를 스스로 돌리며 사전MC로서의 길을 걷게 됩니다.

☞ ‘연예는 박하수다’ 팟캐스트 듣기


 

 

그렇게 노력한 10여년의 세월 그는 현재 KBS2 <불후의 명곡>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전MC를 맡고 있고, tvN 는 물론 수많은 가수, 배우들의 팬 미팅, 쇼케이스 사회를 보며 주가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딩동해피컴퍼니라는 회사도 세워 후진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MC배는 대기업인 CJ E&M을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해 평범한 회사원의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MC 딩동의 진행 모습에 과거의 꿈이 살아나 지금은 그의 곁에서 MC의 길을 수련 중입니다.

 

TV에 보이지 않지만 프로그램을 위해 꼭 필요한 사전MC의 세계, MC 딩동의 입으로 그의 자부심과 역사를 듣습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7282136001&code=960801#csidx65077dda6603bea82032e4e8e6a5ec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