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커뮤니티 > 보도자료
[예능톡] 300회 맞는 ‘불후의 명곡’, 명곡 재탄생만큼 빛난 4인 덧글 0 | 조회 79 | 2017-04-10 00:00:00
관리자  

#녹화장의 진행神, 사전MC 딩동  






저녁 7시에 입장을 시작해 밤 11시가 다 되야 녹화가 끝나는 ‘불명’은 관객의 호응과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카메라가 관객의 생생한 표정을 잘 잡아낼 수 있도록 관객이 지치지 않게 사는 사람, ‘명곡 판정단’들이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 바로 사전 MC인 딩동이다.

사전MC 딩동은 방송이 시작하기 전 관객들의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로 ‘불명’에서 보이지 않게 활약 중이다. 교복을 입은 학생부터 노부부까지도 집중시키고 웃게 만드는 것은 모두 딩동의 힘인 것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화려한 조명과 세션의 사운드 체크의 향연에도 마이크 하나로 관객들의 시선을 모두 집중시키는 존재다. 

‘썰전’을 통해 MC딩동이 밝혔을 정도로 ‘불명’은 힘든 프로그램이다. 가수가 6~7팀 정도 나오는데 중간에 밴드 교체가 항상 있고 합창단원이 들어오기도, 세트 설치도 해야 한다. 관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가수가 무대에서 지루한 관객의 얼굴을 보지 않도록 매주 노력해온 MC딩동이 있기에 시청자들이 안방에서도 ‘불명’의 감동이 그대로 느끼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