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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300회①] PD가 직접 밝힌 #장수비결 #MC군단 #최고의 무대 덧글 0 | 조회 117 | 2017-04-10 00:00:00
관리자  

Q. MC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신동엽 MC는 스튜디오의 모든 분위기를 책임지는 특출난 진행자예요. 일단 관객들에게 인기가 좋고, 전설이나 판정단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관객을 매료시키는 능력이 출중해요. 때로는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때로는 19금 토크도 해주면서 양념을 잘 버무려주죠. 대기실에서는 정재형 MC가 음악적인 이야기로 중심을 잘 잡고 있어요. 문희준 MC는 가수들의 포인트를 잘 잡아서 귀신 같이 표현해주죠. 여기에 새로 들어온 황치열 MC는 처음부터 함께 했던 것처럼 든든하게 잘해주고 있죠. MC딩동 역시 엄청난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무대와 무대 사이의 15분 정도를 관객들의 감정을 유지시키는 데에 쓰거든요.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다섯 명의 MC들 모두 프로그램에 각별한 애정을 쏟아주고 있어서 매번 감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