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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부부싸움, mc 딩동 출연 덧글 0 | 조회 88 | 2017-04-10 00:00:00
관리자  
'동치미'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MBN '동치미'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부부싸움에 대해 알아본다.

1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가 '여보, 우리 왜 자꾸 싸우지?'를 주제로 김용림, 유인경, 홍지민, 김지선, 변정수, 이경제, 최홍림, 장경동, 로버트 할리, MC딩동이 이야기를 나눈다.

로버트 할리는 자신의 아내가 아침에 너무 큰 소리로 깨우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로버트 할리는 "집사람이 너무 미친 사람처럼 소리친다"며 "홧김에 물을 던졌다"고 말해 놀라게 했다.

이에 변정수가 "그거 고소감이래요"라고 말하자 로버트 할리는 "제가 변호사니까 괜찮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홍림은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다가 차를 때려 부순 사연을 밝히고, 유인경은 60살 넘은 남편을 6살 아이처럼 대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부부 싸움 후에는 어떻게 화해하는지, '물건 토크'를 통해 화해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MBN '동치미'는 1일 밤 11시 방송된다.